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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V건담]의 카테지나 루스와 박근혜 전 대통령 합성 - "삼성동에 올 때마다 눈물이 나지 않나요?"

뭐가 어떻게 됐건, 이해가 가지 않는 캐릭터이자 작중  가장 악랄한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불쌍한 캐릭터. 어쨌든 엔딩만큼은 굉장한 여운을 남긴다. 별의 별 짓을 다 저지르고도 카테지나가 죽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 위에서 썼지만 토미노 요시유키는 "죽음보다 더한 벌을 내린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알드노아 제로]에서 "추억팔이 공주"를 잡은 레예 아라야시

헌법재판관님도 모에화되실 권리가 있는 겁니다, 여러분!

2014년 3월 10일 페이스북에 남겼던 글 - "아랫사람 단도리"를 잘해야

[정도전] 제20화에서 결국 이인임 합하가 피를 토해가면서 "돌려주라면 돌려줘, 이 새퀴야!" 했는데도, 염흥방은 조반의 땅을 돌려줬다가 다시 빼앗았습니다. 그로 인해 조반은 최영 장군에게 "더 이상 못 살겠소이다!" 하면서 시위를 하고, 최영 장군도 이를 기회로 이인임 일당을 두들겨 팰 기회로 삼지요. 말 그대로 아랫사람 단...

2012년 8월 20일 정희 공왕의 장녀 근혜리아의 대선 출마 소식을 접하면서 ... 2012년 12월 19일에는 꼭 투표하러 갑시다!

"노통장의 남자"가 아메리카노를 먹든, 카누를 먹든, 프렌치카페를 먹든, 맥심을 먹든 저는 관심 없습니다. 자기 비서를 시키든, 자기 사위 될 자를 시키든, 자기 보자관을 시키든 남의 발로 사오게 해도 관심 없습니다.어차피 그자와 그자의 조직에 더 이상 미래가 있다고 보지 않으니까요.허구한날 노통장과 DJ의 추억을 팔아대며, 자신들이 정권을 잡...

건덕후적 현대사 보기...

아버지인 지온 정희가 살해당한 뒤 그의 권세를 현 공왕인 두환 자비가 훔쳐갔다고 생각한 샤아 근혜는 복수를 결심, 마침내 오공지온의 "붉은혜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귀공녀"가 되어 그 일당에게 접근하는 데 성공하지만그 과정에서 "만약 살았더라면 큰 출판사의 사장이 되었을" 두환 자비의 아들 가르마 재국에게서 "속였구나, 근혜!" 소리를 듣게 된...

박정희 대통령... 그는 친일파가 아니라 단지 약자(그보다 약한자)를 밟아가면서 강자의 삶을 살려한 것은 아닐까? 생각하면서... 굽시니스트 님께 바치는 꽁트 한 편...

모든 것은 이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가늘고 오래가기 위한 첫 번째 결단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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