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투표율이 지난 선거 때에 비해 상당히 저조할 것 같다"는 현재 시각 언론의 예상과 달리, 아니면 저희 동네만의 특성인지 몰라도 한 50미터 짜리 줄이 형성되어서 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돌 연예인의 사진이 들어간 어디어디 무료 입장권 같은 것은 안 주더군요. 0ㅅ0 뭐, 지난 선거 때에도 그렇게 나눠준 것들이 막상 쓸모 없어서 시민들의 항의가 빗발쳤던 걸 생각하면...
그건 그렇고...
혹시 내가 누구를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신 분들...
선관위에서 나눠준 그 유인물을 받지 못하신 분들은 네이버 메인 화면 맨 위쪽, NAVER 타이틀 왼쪽을 봐주십시요
이런 식으로 자기가 사는 지역의 후보자 검색이 가능합니다(여기서 위 짤방들을 클릭하셔도 바로 이어집니다).
그러니 "에라 모르겠다! 난 뉴타입(New-Type)이니 감(感)으로 찍겠어!" 하지 마시고 일단 대강이라도 살펴보고서 나가세요.
찍고난 뒤 다른 사람에게서 "그 X 삐리리한 놈/년이야!" 소리 듣고 땅을 치며 후회해봤자 이미 늦은 겁니다. 0ㅅ0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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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으로 족하지요... 두 번은 짜증나지요... 세 번은... 그냥 뭐... =ㅅ=
PS. <Hitler the rise of Devil>을 캡쳐한 마지막 짤방을 보신 분은 필히 위쪽으로 스크롤하여 눈을 정화하실 것...










덧글
2010/06/03 18:50 #
비공개 덧글입니다.아무튼 찬별 님께서 OK 해주시는대로 일단 기획안을 제출하려고 합니다. ^^
물론 교보문고에 책이 있나 확인부터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