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네이버와 이글루스에서 느껴지는 어제 "대통령과 국민의 대화"에 대한 감상을 한 짤방으로 표현하면... 웅진이의 생각

"국민과의 대화"(대통령과의 대화)에 출연했던 어느 연예인의 미니홈피에서 본 글



노통장 때에도 <100분 토론>에서 "국민과의 대화"를 한 적이 있었지요.
어차피 <100분 토론>의 "병풍 방청객" 알바를 두 번 뛴 적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시작하기 전에 방송 스태프들이 "무슨 질문을 할 것인가?" 등을 먼저 물어보고, 그런 다음 누구누구가 질문을 할 것인지 등을 다 정하고(짜고) 했기 때문에 노통장과 국민들의 대화를 볼 때에도 쓴웃음 지은 채 봤었지요.

헌데 어제는 역시 일찍 자기를 잘 했다싶더군요. 언론보도들마저 한결같이 하레 군 같은 말을 하고 있으니...

손석희 선생 : 1급 공무원께는 출연료를 드리지 않습니다.

노통장 : 아, 그래요? (졸라 아쉽네 표정)


노통장에게 실망하여(배신감을 느껴) 그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그 때가 더 나았던가 싶군요.